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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

티노 로시의 '트리스테스' tristesse - tino rossi:

 

 거리에 뒹구는 낙엽들이 쌓이고 헐벗은 나무와 움츠러들게 하는

 

찬바람이 따뜻한 커피를 부르는 아침에 듣는 티노 로시의 '트리스테스' tristesse - tino rossi:

 

 

 

	이쯤 되면 나무가 아니라 나무님이다. 원주 반계리를 800년 넘게 지키고 있는 은행나무님께서 가을을 맞으셨다. 가을,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. Canon 5D MarkII, EF 24-70㎜ 1:2.8L USM, 셔터스피드 1/60초, 조리개 f7.1 감도 ISO100.
이쯤 되면 나무가 아니라 나무님이다. 원주 반계리를 800년 넘게 지키고 있는 은행나무님께서 가을을 맞으셨다. 가을,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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